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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엔드게임 보기전에 꼭 알아야 할 마블 영화들
<어벤져스: 엔드게임> 보기전 꼭 봐야 할 마블 영화들의 순서와 비하인드 스토리

 

안녕, 여러분! 시네마워커입니다. 2019년 4월 영화계가 정말 뜨거웠죠? 특히 ‘어벤져스 : 엔드게임’ 영화인데요, 이 영화를 보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마블 영화들이 있어요. 그리고 그 영화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정말 흥미로워요. 오늘은 그 순서와 함께 비하인드 스토리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요. 함께 따라오시죠!

 

목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시작, 필수 관람 가이드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들은 각각의 독립적인 이야기를 가지고 있지만, 그 안에는 서로 연결된 세계관과 캐릭터들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연결성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라고 불리며,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을 보기 전에 꼭 봐야 할 마블 영화들의 순서와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 아이언맨 (2008) - MCU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천재 발명가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 슈트를 개발하고 악당들과 싸우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 인크레더블 헐크 (2008) - 실험 중 사고로 인해 헐크가 된 브루스 배너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 아이언맨 2 (2010) - 아이언맨이 자신의 정체를 공개하고, 새로운 악당들과 싸우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 토르 : 천둥의 신 (2011) - 신의 세계인 아스가르드의 왕자 토르가 인간 세상에 내려와 악당들과 싸우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 퍼스트 어벤져 (2011) - 약한 육체를 가진 스티브 로저스가 캡틴 아메리카로 변신하여 전쟁에 참여하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위 다섯 편의 영화는 '어벤져스' 이전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각 영화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이후의 작품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 다른 팁으로는 쿠키영상을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마블 영화는 엔딩 크레딧 이후에 쿠키 영상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다음 작품과의 연결고리를 제공합니다. 이를 참고하여 '어벤져스 : 엔드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대비하는 시청 순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3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이 다가오면서 마블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22편의 영화로 이루어진 거대한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봐야 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아래는 '엔드게임'을 완벽하게 즐기기 위한 권장 시청 순서입니다.

       

      1. 페이즈 1

      • 아이언맨 (2008)
      • 인크레더블 헐크 (2008)
      • 아이언맨 2 (2010)
      • 토르 : 천둥의 신 (2011)
      • 퍼스트 어벤져 (2011)
      • 어벤져스 (2012)

       

      2.페이즈 2

      • 아이언맨 3 (2013)
      • 토르 : 다크월드 (2013)
      •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2014)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 앤트맨 (2015)

       

      3.페이즈 3

      •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2016)
      • 닥터 스트레인지 (2016)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2017)
      • 스파이더맨 : 홈커밍 (2017)
      • 토르 : 라그나로크 (2017)
      • 블랙 팬서 (2018)
      •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2018)
      • 앤트맨과 와스프 (2018)

       

      위 순서는 시간적 흐름과 각 영화의 연관성을 고려하여 구성되었습니다. 물론, 모든 영화를 순서대로 볼 필요는 없지만, 위 목록에 있는 영화들은 '어벤져스 : 엔드게임'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이번 기회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마블 영화들을 감상하며 '엔드게임'을 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주요 작품 속 숨겨진 이야기와 비밀 요소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는 수많은 작품 속에 숨겨진 이야기와 비밀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해 줍니다. 이번에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을 보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주요 작품 속 숨겨진 이야기와 비밀 요소들을 소개합니다.

       

      1. 아이언맨의 아크 원자로: 아이언맨의 슈트에 동력을 공급하는 아크 원자로는 토니 스타크가 직접 개발한 기술입니다. 이 원자로의 디자인은 초기에는 원형이었지만, 이후에는 육각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2. 캡틴 아메리카의 비브라늄 방패: 캡틴 아메리카의 상징인 비브라늄 방패는 외계 금속인 비브라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방패는 강력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됩니다. 원작에서는 파괴되지만 영화에서는 복구되어 계속해서 사용됩니다.
      3. 토르의 묠니르: 토르의 무기인 묠니르는 천둥과 번개를 다루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무기는 주인을 선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토르 외에는 아무도 들 수 없습니다.
      4. 헐크의 변신: 헐크는 분노나 스트레스 등 감정적인 자극을 받으면 변신합니다. 변신 후에는 강력한 힘과 체력을 가지게 되지만, 이성을 잃고 난폭해질 수 있습니다.
      5. 앤트맨의 양자 영역: 앤트맨은 양자 영역을 이용하여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영역은 현실과 다른 차원으로, 시간 여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지식을 알고 영화를 보면 캐릭터들의 행동과 이야기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엔드게임' 전편의 중대한 전환점들>

       

      '어벤져스 : 엔드게임'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22번째 작품이자, 어벤져스 시리즈의 4번째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전편에서 일어난 중대한 사건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이전 작품들을 보지 않은 관객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리 봐두어야 할 몇 가지 핵심 장면들을 소개하겠습니다.

      •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이 영화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가장 큰 위기를 그린 작품으로, 타노스가 인피니티 건틀렛을 이용하여 우주의 생명체 절반을 소멸시키는 충격적인 결말을 보여줍니다. 이로 인해 많은 히어로들이 사망하거나 실종되며, '엔드게임'에서의 이야기 전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캡틴 마블': 여성 슈퍼히어로인 캡틴 마블의 데뷔작으로, 닉 퓨리가 과거에 어떻게 캡틴 마블과 만났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영화는 '엔드게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정보와 아이템을 제공합니다.
      •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의 솔로 영화로, '엔드게임' 이후의 세계를 그립니다. 이 영화는 어벤져스의 해체와 피터 파커의 새로운 모험을 다루며, '엔드게임'과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장면들을 미리 보고 가면 '엔드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히어로들의 성장과 발전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웅들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의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웅들은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성장과 변화는 영화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엔드게임'에서도 이러한 요소들이 잘 나타나 있는데, 몇몇 영웅들의 예시를 살펴보겠습니다.

       

      •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니 스타크는 처음에는 자신의 천재성과 기술력으로 세상을 구하려는 인물이었지만,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며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고, 희생과 책임감을 배우게 됩니다. '엔드게임'에서는 이러한 성장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스티브 로저스는 제 2차 세계대전에서 슈퍼솔져 프로젝트를 통해 강화인간이 되었으며, 정의와 희생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 여행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면서 가치관의 변화를 겪게 되고, 가족과 동료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나타샤 로마노프는 스파이로서 훈련받고 활약하며, 수많은 전투와 작전을 경험했습니다. 그녀는 강한 의지와 용기를 가진 인물이지만, '엔드게임'에서는 자신의 과거와 가족에 대한 진실을 마주하며 깊은 내면의 갈등을 겪습니다. 이러한 영웅들의 성장과 변화는 단순한 액션과 스펙터클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관객들에게 감동과 여운을 선사합니다.

       

       

      <마블 영화 속 놓치기 쉬운 디테일과 이스터 에그>

       

      마블 영화는 치밀한 스토리와 세계관 구축으로 유명한데, 곳곳에 숨겨진 디테일과 이스터 에그를 찾는 것도 또 다른 재미입니다. 몇 가지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 쿠키 영상: 마블 영화는 엔딩 크레딧 이후에 쿠키 영상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영상은 다음 영화와의 연결고리를 제공하거나, 소소한 재미를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일부 팬들은 쿠키 영상을 보기 위해 엔딩 크레딧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뜨지 않기도 합니다.
      • 소품과 배경: 각 영화마다 등장하는 소품과 배경에는 제작진의 의도가 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에서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생텀 내부에 있는 그림이 타노스의 건틀렛을 암시하는 힌트였다는 것이 나중에 밝혀졌습니다.
      • 이스터 에그: 이스터 에그는 영화나 게임 등에서 제작자가 숨겨놓은 메시지나 장난스러운 요소를 말합니다. 마블 영화에서도 다양한 이스터 에그가 등장하는데, 예를 들어 '앤트맨'에서는 주인공 스콧 랭이 일하는 회사의 이름이 '마블 엔터테인먼트'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이러한 디테일과 이스터 에그를 찾아보면서 영화를 다시 보면, 새로운 시각과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엔드게임'을 보기 전 알아야 할 캐릭터 백스토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는 수많은 캐릭터가 등장하며, 그들 각각의 백스토리와 관계성이 영화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어벤져스 : 엔드게임'을 보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캐릭터들의 백스토리를 소개합니다.

       

      •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천재 발명가이자 백만장자로, 자신이 만든 슈트를 입고 아이언맨으로 활약합니다. 토니 스타크는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받은 상처와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아이언맨이 되었습니다.
      •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2차 세계대전 당시 실험을 통해 강화인간이 된 스티브 로저스가 캡틴 아메리카로 활약합니다. 정의롭고 희생적인 성격으로 어벤져스 멤버들의 신뢰를 받으며, 팀의 리더 역할을 합니다.
      •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신들의 왕국인 아스가르드의 왕자로, 천둥과 번개를 다루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토르는 아버지인 오딘과의 갈등과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러시아 출신의 스파이로, 뛰어난 전투 능력과 전략적 사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타샤 로마노프는 과거 소련에서 훈련을 받으며 인간병기로 키워졌으며, 이후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하여 활약합니다.
      • 헐크(마크 러팔로): 과학자 브루스 배너가 실험 중 감마선에 노출되어 변신한 녹색 괴물로, 강력한 힘과 파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헐크는 통제력을 잃고 난폭해지는 경우가 많아, 자신의 능력을 제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 외에도 마블 시리즈에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니 시간이 된다면 미리 예습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마블 팬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특별한 순간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는 수많은 영화가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별한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번 단락에서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을 보기 전에 놓치면 아쉬울 MCU의 특별한 순간들을 소개하겠습니다.

       

      • '아이언맨'의 탄생: 2008년 개봉한 '아이언맨'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로, 아이언맨의 탄생과 활약을 그려냈습니다. 이 작품은 마블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MCU의 성공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의 반전: 2014년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는 캡틴 아메리카와 블랙 위도우가 적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예상치 못한 반전과 강렬한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큰 충격을 선사했습니다.
      • '어벤져스'의 결성: 2012년 개봉한 '어벤져스'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 등 다양한 히어로들이 모여 어벤져스를 결성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번째 크로스오버 영화로,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 '닥터 스트레인지'의 등장: 2016년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법사 닥터 스트레인지가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기존의 MCU와는 다른 분위기와 세계관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이러한 순간들은 모두 마블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어벤져스 : 엔드게임'을 관람하기 전에 다시 한번 감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어벤져스 시리즈를 포함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작품들을 순서대로 정리해 봤는데요. 이 포스팅이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다음번에 더 유익한 정보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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